대화라는 건, 내가 다섯 마디를 말했을 때 상대방의 말 다섯 마디를 들어주는 것이다. 혼자서 백 마디고 천 마디고 주절주덜 떠드는 건 대화가 아니다.

그런데 이런 식으로 대화하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을까?...